[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 밀차  ]

107화 완결 (외전 연재중)  

 

KEY-WORD

로맨스판타지/차원이동물/책속빙의물

 

줄거리 ―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이것 봐! 내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한 것 같은데?' 

과즙 같은 상큼함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지금 네 입에서 나오는 게 말인지 똥인지 모르겠는데?' ―속을 알 수 없는 이중인격자, 노아 윈나이트.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밀차님의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은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107화로 완결된 작품이며, 외전 연재중(매주 월요일 업데이트)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현재 기다리면 무료로 보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처음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만화로 접했었는데, 역시나 그림체에 끌려 읽기 시작했다가 스토리가 흥미로워 소설로 넘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볼만한 소설을 찾지 못해서 예전 읽었던걸 계속 재탕하고 재탕하던 제게 단비같은 소설이었습니다.

 시원시원한 여주의 성격과 남주의 성격이 더해지니 사이다같은 전개와 더불어 중간중간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개그코드가 있었는데 개그로 치우친다거나, 진지함쪽으로 치우치지도 않았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주 레리아나와 남주 노아를 제외하고 정말 귀여웠던 등장인물인 아담 테일러...

 하..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었어요  어쩜 그렇게 귀엽고 귀엽고 귀여울 수 있는지..!!

다들 반할만한 등장인물이라 장담합니다.

 

소설보신분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인 만화도 추천드려요!

아주 예쁜 레리아나와 아주 멋진 노아, 그리고 아주 귀여운 우리 아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지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바로가기(소설)

http://page.kakao.com/home/48959825?categoryUid=11&subCategoryUid=117



카카오페이지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바로가기(만화)

http://page.kakao.com/home/50242834?categoryUid=0&subCategoryUid=0

 


완결 표시보고 정주행 시작했는데 어느새 외전을 기다리고 있네요..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소설 읽었습니다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세트
국내도서
저자 : 밀차
출판 : (주)디앤씨미디어-잇북 2016.12.28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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